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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단편툰 꼬마와 아저씨 -3년의 행운- 6화
    조회수 436 2019.06.06 10:24
    바드를 플레이하며 겪었던 '디트에 대한 감정 변화'를 로아에서의 경험담과 픽션 스토리를 버무려 하나의 스토리로 만들었습니다. 네, 이벤트는 끝났어도 스토리는 이어집니다. 이번 화는 해답편 정도로 보셔도 될 것 같네요. (프롤로그 ~ 5화 안 보신 분들은 이해하기 힘들 거예요.) 아, 디트의 세계가 모아지는 장면. 디트 몸에 가려서 안보이지만... 세계가 총 6조각이고, 거기에 패브리까지 해서 총 7조각. 즉, 아크의 갯수와 동일하답니다. 실리안의 연설을 참고해서 디트의 대사를 만들어보았습니다. (당당히 무기를 들어라! 이 부분.) 아아, 실리안 연설은 몇번을 들어도 감동적이고, 짜릿합니다. 모든 화가 엄청난 수의 좋아요를 받아 매우 기쁩니다. 감사합니다. 그럼 다음 화에 뵙도록 해요!

    댓글 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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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알림
    • 2019.06.12 06:19
      다시봐도 좋네
    • 2019.06.10 09:14
      와.. 진짜 울컥하면서 봤네요.
      이벤트가 끝나가서 이 만화도 완결인가 싶었는데, 계속 연재해주신다니 진심으로 기뻐요! 마지막에 "그래, 너다. 꼬맹아" 보고 울컥... 그 다음에 아무 말풍선도 없는 장면에서 여운 미친 줄 알았어요ㅠㅠㅠ 아 진짜 이렇게 로아에서 로맨스 취향저격하는 걸 만날 줄은 몰랐는데!!! 너무너무 잘 봤어요. 이벤트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ㅠㅠㅠ
    • 2019.06.08 00:37
      대작입니다!!
    • 2019.06.07 03:47
      대박... 완전 대작....... 감동이예요!!
    • 2019.06.07 01:20
      우와 디트 아저씨 멋지당..해피엔딩 기대해봅니당 ~ㅎㅎ
    • 2019.06.07 01:17
      아조씨 ㅠㅠ
    • 2019.06.06 12:58
      ㅠㅠㅠ이 시리즈 너무 좋아요ㅠㅠㅠ
    • 2019.06.06 11:22
      최고예요 선생님 ㅠㅠ
    • 2019.06.06 11:05
      완전 쩌네요...분량 스토리 머하나 빠지지 않음. ㅎㅎ
    • 2019.06.06 10:33
      대작 느낌이 나네요
    댓글 10 댓글로이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