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학교

내 이럴 줄 알았다

  • 2019.02.06 14:06
  • 조회수51

우물쭈물하다가...

연휴 내내 TV만 보다가...

결국

골목식당으로 끝낼 줄 내 이미 알고 있었다.

과거의 나와 면담 좀.

댓글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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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림
  • 2019.02.07 07:38
    ◑ㅁ◑ 제 이야기인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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