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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의 질문 > 말할 수 없었지만 즐거웠던 추억

  • 2019.01.25 07:23
  • 조회수115

학교에서 봤던 시험 점수를 속여서 부모님께 선물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.

그때는 선물을 받았던 기쁨만 기억되었는대 지금 지나고 보니 거짓말했던 죄책감이 커요ㅠㅠ

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즐거웠던 추억이더랬죠..


#선생님의질문


댓글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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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1.28 09:09
    헐 저도 한번 그런적 있어요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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