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학교

이벤트_대놓고 말할 수 없는 소소한 기쁨

  • 2019.01.24 08:25
  • 조회수137

#선생님의질문


저도 이벤트 참여해 봅니다앙 > <!!


1. 집에 왔는데 빠삐코가 아직 남아 있을 때. (남동생이 나보다 빨리 집에 오면 늘 없음)

2. 왠일인지 그 빠삐코가 적당히 녹아 있어서 힘들지 않게 쭉쭉 먹을 수 있을 때.

3. 빠삐코를 먹는 동안 누가 꼭지 달라고 아무도 부탁하지 않아서 나 맘 편히 다 먹어 치울 수 있을 때.


헤헷 나 혼자 마음 편히 빠삐코와의 시간을 즐겼다!! 하는 소소한 기쁨이랄까요 ?

쓰다보니 전 정말 빠삐코를 좋아하나봐요... 지금도 먹고 시푸네요


내일 또 생각나면 쓰러 올게요! 



(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알았는데 빠삐코 구슬아스크림으로도 나온대요!!)

댓글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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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.01.25 01:41
    헐 빠삐코 사먹어볼래요
  • 2019.01.24 23:58
    빠삐코 맛있겠당........사쥬세여
  • 2019.01.24 13:13
    빠빠코!! 올해 여름엔 실컷먹겠네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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