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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편툰이벤트

꼬마와 아저씨 -3년의 행운- Prologue

제가 바드를 플레이하면서 제일 싫었던 직업이 디트였습니다.
열심히 몹을 장판에 다 몰아넣으면 스킬로 다 밀어내버리고, PVP에서도 엄청 강하고,
아무튼 여러모로 저를 방해를 많이 했답니다.
그런데 게임을 플레이 하다보니 디트 분들이 저에게 도움도 많이 주시기도 하면서
어느새 디트를 싫어하지 않게 되었답니다.
이 제가 겪었던 감정의 변화를 하나의 스토리로 각색해서 웹툰으로 만들어보고자 합니다.

감사합니다.

5개의 댓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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